
이어령
누군가의 깊은 숙성으로 만든 한방울의 와인 같은 기억이 어느새 아침햇살처럼 다가와 좋은 향으로 나를 깨운다. 깨어난 내가 긁어낸 글 속에서 누군가의 다시찾고 싶은 좋은 향의 기억으로 남고 싶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