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터 프랭클

2025.11.03 22:04
Captured Moment
"당신이 지금 막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행동이라고 생각하라."
삶속의 많은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그것을 온전히 바라보는 태도만은 스스로의 선택이기에 나는 어둠이 아닌 빛을 바라본다.
25.11.4
25.11.4 죽음의 수용소에서 어둠 속에서도 빛은 있나니 빛은 어둠 속에서 빛났다 나는 몇 시간 동안 얼어붙은 땅을 파면서 있었다 감시병이 지나가면서 욕했고, 나는 또다시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나 점점 더 그녀가 곁에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그녀는 정말로 내 곁에 있었다. 그 느낌이 너무나 생생했다. 그녀가 정말로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 바로 그 순간 새 한 마리가 날아와 내가 파놓은 흙더미 위에 앉았다. 그리고 천천히 나를 바라보았다. 감정, 고통스러운 감정은 우리가 그것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묘사하는 바로 그 순간에 고통이기를 멈춘다.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자는 정신력을 잃게 되고 자기 자신을 퇴화시킨다. 이런 현상은 갑자기 위기라는 형태를 띄고 일어난다. 수용소에서 이런 사람들은 도움이 되는 어떤 일도 거부하고 포기한다. 세상 어떤 것으로부터도 더 이상 간섭받지 않으려고 또한 막연한 희망과 그의 상실은 죽음을 부를 수 있다. 수용소에서 성탄절부터 새해에 이르기까지의 사망률이 급격히 증가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인간 내면에 잠재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전장을 던지는 일을 주러 해서는 안 된다. 타고난 자질과 환경이라는 제한된 조건 안에서 인간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그의 판단에 달려 있다. 나는 살아있는 인간 실험실이라 시험장이었던 강제 수용소에서 어떤 사람들이 성자처럼 행동할 때, 또 다른 사람 들은 돼지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았다. 사람은 내면에 두 개의 잠재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그중 어떤 것을 취하느냐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다. 인간은 아우슈비츠 가스실을 만든 존재이자 또한 의연하게 가설 을 들어가면서 입으로 주기도문을 외울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한 것이다. 자기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운명에 처한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무력한 상황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신을 뛰어넘고, 그 자신을 초월할 수 있다. 인간은 개인적인 비극을 승리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두 번째 인생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당신이 지금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삶 속에서 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그것을 온전히 바라보고 태도만은 스스로의 선택이기에 나는 어둠이 아닌 빛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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