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탈리 카스넬슨

2026.01.13 22:05
Captured Moment
"알되 행하지 않으면 아는것이 아니다 선한 사람들은 자신의 색으로 사건을 물들인다 그래서 일어난 모든 일들은 자신에게 유익하게 바뀐다"
삶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삶의 미지막을 기억하며 오늘의 새삶을 감사하며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통제할 수 있다.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통제할 수 있다. 26.1.14 •스토아 주의자는 두려움을 신중함으로, 고통을 변화의 기회로, 실수를 배움의 시작으로, 욕망을 책임으로 바꾸는 사람이다. 많은 경우 고통이 창조적인 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된다. 제논은 부유한 상인이었지만 배가 난파하여 모든 재산을 잃고 가까스로 목숨만 부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논은 더 훗날 이렇게 남겼다. "내 삶의 가장 유익한 여정은 난파당하고 전재산을 잃은 날 시작되었다." 세네카는 "우연히 지혜로워지는 사람은 없다" -시간이 진실을 발견한다. 라는 말을 했고 나의 평소의 생각과 감정들이 이어진다. 명상록과 다른 책들의 영향일리 이 책을 읽으며 그간의 생각들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의미를 한 번 더 부여한다. "알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아는 것이 아니다. 앎과 행함이 일치하는 실천하는 스토아 주의자가 되자. 그렇게 하기 위해 삶의 실천의 첫 번째 하루의 목표는 아침의 찬물 샤워다. 부정적 시각화와 마지막 순간 시각화, EJR 사고를 모두 훈련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찬물 샤워 이후 따뜻한 물의 샤워 동안에 창조적인 생각이 잘 떠오르는 사고의 연결 고리를 만들 수 있다. 부정적 시각화란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상상하고 숙고해보는 것이며 미래의 불행에 대한 예방주사와 같다. 이는 단순한 미래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과는 다르다. 오히려 현재의 것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 세네카는 마지막 순간 시각화를 이렇게 표현했다. "마치 인생의 마지막 날에 다다른 것처럼 마음을 준비하라. 아무것도 미루지 말라. 매일매일 인생의 장부를 결산하라. 날마다 자신의 삶을 마무리하는 사람은 결코 시간이 부족하지 않다." 공자는 "우리에게 두 개의 삶이 있다. 삶이 한 번 뿐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의 두 번째 삶이 시작된다." EJR 사고란 Event, Judgment, Reaction, 사건, 판단, 반응을 구분해서 사건을 바로 반응하기 전에 내가 판단하여 반응을 조절하는 것이다. 나쁜 일은 우리가 판단하는 프레임일 뿐이며 대부분의 프레임은 우리가 스스로 바꿀 수 있다. "선한 사람은 자신의 색으로 사건을 물들인다. 그래서 일어난 모든 일들은 자신에게 유익하게 바뀐다." 삶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인생의 마지막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오늘의 새 삶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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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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