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만헤세
강물은 흐르고 또 흐른다 끊임없이 흘러가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 존재하며 변치 않는 듯하면서도 매 순간 새롭다 한강을 비추는 달빛의 윤슬이 누군가에겐 마지막을 향해 흘러가는 삶이 되고 누군가에겐 새로움을 향해 떠나가는 삶이 된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