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사장
"우리는 나자신에게 던져졌다 나의 신체와 내가 가진것에 마음이 쏠려 한시도 잊지못하고 매달리고 나와 연결된 것들은 너무소중하고 유일한 것이라서 움켜쥐려하고, 감싸안으려 하기에 삶은 고통스럽다 마음쓰던 영화가 끝나듯, 감정을 소모하며 읽는 소설의 마지막장이 넘어가듯 그렇게 아끼고 애지중지하던 나라는 존재도 사실은 하나의 배역이었고, 소설의 등장인물이었고, 내가반복해서 선택해왔던 수많은 가능성중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을"
그렇기에 지금 이순간 만큼은 온전하게 내것이기에 매순간 진심과 최선을 다할수있고 즐길수 있으며 집착하지않고 삶을 여행할수있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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