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석
고전의 가르침은 깊이 빠져들어 이해해야 하지만,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해한 후에는 반드시 그 틀을 깨고 나와야 한다. 그 순간 내 안의 야수가 깨어나, 남이 만들어둔 길이 아닌 나만의 길을 스스로 열어간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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