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자
칠흑 같은 어둠이 있기에 아침의 빛이 오고, 겨울의 추위가 있기에 봄의 생명이 피어난다. 유와 무가 어우러져 흐르는 만물의 이치 속에서, 지금의 부족함은 채워질 그릇이고 고통은 내일을 밝히는 빛이됨을 안다면 삶속에서 흔들릴 이유가 없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