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리스 메르틴
"관대함은 누구나 보일 수 있다. 관대함에는 여러 면모가 있다. 다른 사람에게 신뢰, 시간, 관심을 주는 사람은 관대하다. 다른 사람이 먼저 빵을 고르게 한 후 마지막에 남은 빵을 먹는 사람은 관대하다. 다른 사람의 권리도 존중하는 사람은 관대하다. 다른 사람의 작은 실수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모른 체하는 사람은 관대하다. 다른 사람의 희생으로 이익을 챙길 기회가 있더라도 그것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관대하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관대하다. 역설처럼 들리지만 관대함은 사소함에서 시작된다. - <아비투스 (양장특별판)>, 도리스 메르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9a9b5c1064d43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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