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버라 블래츨리

2026.02.19 13:07
Captured Moment
"기회의 심리학"
테스트 입력
25.8.19
25.8.19 기회의 심리학 Page 60, 301, 313, 325 운과 운명, '페이트'는 일반적으로 우리 삶에서 우리가 선택도 할 수 없고 통제도 할 수 없는 수많은 측면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개념이다. 살다 보면 우발적으로, 우연히, 의도치 않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있다. 우리 삶 대부분은 이처럼 무작위로 주어지는 사건들로 형성된다. '데스티니'는 우리의 과거에 이미 존재했던 미성숙한 요소들을 평가함으로써 미래를 내다보는 개념이다. '데스티니'는 그와 같은 요소들을 미래로 투영한다. 따라서 '데스티니'는 우리의 주의와 노력 그리고 신중한 선택 없이는 달성되지 않는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명언이 있다. 이 말은 우리의 뇌의 메커니즘에 그대로 적용된다. 주변 세계에 더 많은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면서, 사물을 너무 논리적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여러분의 직감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이것이 운이 좋아지는 방법이다. 진실이고 과학이다. 301 Page "빛을 믿는 사람은 마음이 빛으로 가득 차고, 두려움을 믿는 사람은 두려움으로 가득한다"고 말하면 과학자답지 않게 보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의 생각은 그 자체로 에너지이므로 유인력을 가진다. 313 Page 오랜 옛날 중국의 한 마을에 내용이라 불리는 나이 많은 농부와 아들이 있었다. 그들에게 말 한 필이 있었는데 어느 날 말이 울타리를 넘어 멀리 사라져 버렸다. 이 소식을 들은 이웃들이 노인을 찾아와 동정하면서 말했다. "그 좋은 말이 달아나버렸으니 어떻합니까? 불운이 아닐 수 없구려." 하지만 노인은 이렇게 대꾸했다. "행운인지 불운인지 누가 알겠소? 그런데 며칠 뒤 사라졌던 노인의 말이 야생마 두 마리와 함께 돌아왔다." 소식을 듣고 다시 이웃들이 몰려와 축하하면서 말했다. 하지만 노인은 "행운일 리 불운일 리 누가 알겠소?" 그리고 며칠 뒤 신이 난 아들이 말을 길들이다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다. 마을 사람들이 다시 어찌 이래도 불운하단 말입니까? 하지만 노인은 이렇게 대꾸했다. "행운인지 불운인지 누가 알겠소?" 그리고 며칠 뒤 전쟁이 터지며 마을의 건강한 청년들을 모두 징집했다. 이웃들은 노인을 찾아와 너무나 부럽습니다. "어찌 이런 행운이?" 하지만 노인은 이렇게 말했다. "행운인지 불운인지 누가 알겠소?" 이 이야기에서 새옹지마라는 말이 유래됐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우연한 일을 겪지 않지만 언제나 그 결과는 알 수 없다. 그러니 의연해질 필요가 있다. 행운에 목숨 걸고 행운을 잡고자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기보다 기회가 왔을 때 담담하게 그리고 당연하게 그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325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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