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욱

2025.02.18 21:22
Captured Moment
2025.2.19 옹중욱 에세이
2025.2.19 옹중욱 에세이 삶의 위대함은 한번도 넘어지지 않음에 있지 않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섬에 있다. 중용에 "남이 한번만에 한다면 나는 백번, 남이 열번만에 한다면 나는 천번이라도 해서 할 수 있게 한다"고 했다. 나는 강인하지도, 지혜롭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함보다 약함을 고민하는 자에게, 지식보다 무식을 염려하는 자에게 성장이 있다고 믿었다. 나는 그렇게 노력하며 한 해를 보냈다. 취침 전에는 매일 성공한 일 세 가지를 기록한다. 사람의 본질은 비슷하지만 습관은 큰 차이를 만든다" 공자의 말씀이다. 매일 한 치의 오차 없이 살았던 시인 WH. 오늘은 루틴을 '야망의 상징'이라고 했다. 벤자민 프랭클린부터 알버트 아인슈타인까지 많은 위인들은 물론, 어니스트 헤밍웨이나 앤디 워홀처럼 틀에 박힌 삶을 싫어했던 예술가들도 매일 철저한 창작 열정이 있었다. 리추얼의 저자 메이슨 커리는 잘 짜인 루틴은 시간과 에너지, 존재와 긍정의 자원을 활용하게 하며, 정신력 에너리에 지능을 더하고 감정의 폭주를 제압하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루틴으로 하루를 채울 필요는 없다. 내가 말하는 루틴이란 매일 기계적인 삶을 반복하는 수험생 또는 스님이나 군인의 법 빈틈없는 일과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누구에게 보여줄 것도 아니다. 창의력을 위한, 자신감을 위한, 평정심을 위한 자발적인 루틴은 부담스러운 의무가 되어서는 안 되며 편안하고 즐거워야 한다. 즉 시간의 재촉에 떠밀려가지 않고 나만의 보폭으로 걸어가겠다는 여유와 자신감이 필요하다. 편안한 마음으로 소소한 섭취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역량과 의리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강한 중독성을 지닌 단념. 먼 목표와 함께 가까운 사명을 세워 성취의 기쁨을 맛보시길. 단념의 천적은 정직한 성취의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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