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탈리 카스넬슨

2026.01.11 11:55
Captured Moment
"8%의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92%시간을 절제한것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MMU(최소측정단위)를 기준으로 목표와 시스템 그리고 정체성은 습관을 만든다 어제는 역사요, 내일은 알 수 없지, 하지만 오늘은 선물이야 그래서 현재와 선물이 같은 단어로 쓰인단다"
나의 정체성은 현재를 사랑하는 lifeowner 로써 reader, runner, thinker, investor의 정체성을 가지고 삶의 시스템을 갖춰나갈 것이다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26.1.11 나는 식단에 지오펜싱 기법을 적용한다. 평소에는 식단을 지키지만 여행할 때는 내 위와 두뇌가 원하는 대로 먹는다. 1년에 한 달 정도 8% 동안은 마음껏 먹고 92%의 시간 동안 식단을 지키면 몸무게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리할 수 있다. 매일 한두 잔씩 마시던 콜라 소비를 일년에 몇 번으로 줄였더니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다. 작년에 딱 한 번 마셨던 콜라 한 모금, 한 모금이 너무 맛있었다. 풍요로움은 종종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아무리 좋은 일도 너무 지나치면 좋지 않다. 음식은 먹으면 기분이 좋지만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곡선의 그래프를 나타낸다. 그렇기에 평시에 절제하여 8%의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92%의 띄고, 시간을 절제한 것이 소중하게 느껴지도록 살아보라. 습관을 바꾸는 사고의 단계는 3가지 층이 존재한다. 첫 번째는 가장 표면적인 층으로서 목표를 설정하거나 결과에 집중하는 것 성공한 운동선수와 실패한 운동선수의 목표는 동일하다. 목표는 우리를 차별화해주지 못한다. 하지만 시스템이 해준다. 우리는 목적지 자체보다 목적지까지 가는 과정을 즐겨야 한다. 물론 목표가 방향을 제시하기에 중요한 것은 맞다. 두 번째 층은 시스템이다. 시스템은 목표 성취에 도움이 되도록 환경과 과정을 조성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목표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시스템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목표를 향해 애쓰기보다 환경과 상황을 만들어 쉽게 가보자. 세 번째 층은 정체성의 변화다. 정체성은 자신의 자아상이며 세계관이다. 정체성이라는 단어는 '존재'라는 라틴어 essentia와 '반복적으로'라는 뜻의 identidem에서 기원했다. 즉 정체성은 '반복된 존재'를 뜻한다.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등 어떤 정체성을 가질리는 자유다. 나는 만들고 싶은 습관마다 유의미한 측정 단위 또는 최소 측정 단위를 설정한다. 짧게 줄여 MAMU라고 부른다. MAMU는 습관이 자리 잡을 때까지 한두 달 반복해야 하며, 눈에 띄는 효과와 성취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실행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측정 가능해야 한다. "어제는 역사요, 내일은 알 수 없지만. 오늘은 선물이야. 그래서 현재와 선물은 같은 단어로 쓰인단다. 그래서 나의 정체성은 현재를 사랑하는 내 삶의 lifeowner로서 reader, runner, thinker, investor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시스템을 갖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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