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텍쥐페리
우리가 물을 주며 키워온 별들의 꽃을, 우리는 책임져야 한다. 그 별들이 하늘의 은하수가 되어 우리 곁으로 다시 다가올 때, 그 빛이 눈물이 될지, 웃음이 될지는 오직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다. 그러니 울음의 별빛이 아닌 웃음의 별빛을 바라보자.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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