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사장
사람은 살아온 시대와 환경의 영향을 받기에 자신의 중심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 부모와 자식 한세대 차이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이렇게도 많은데, 다른 시대간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한 이해란 거의 불가능할것이다. 그렇기에 지적 대화를 위해서는 역사 속에서 우리와 지금 그리고 나의 모습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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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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