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탈리 카스넬슨

2026.01.10 13:38
Captured Moment
"존중과 자비와 침착함, 그리고 약간의 유머로 대처하는 것이다"
이미 벌어진일이며 문책하여 달라질것이 없으며 악의와 고의가아닌이상 질책은 의미가 없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