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근태
단순히 안됐다고 생각하는 것도 동정이고, 감정에 빠져 상대를 다 이해했다고 오만하는것도 다른 형태의 동정이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함께 해야 진정한 의미의 공감이 가능하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