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매그니스

2025.03.13 22:18
Captured Moment
2025.3.14 강인함의 힘
2025.3.14 강인함의 힘 모든 사람은 네 가지 기본 욕구를 타고난다. 이 욕구를 충족하면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은 동기를 스스로 품게 된다. 이 욕구는 자율성 욕구, 유능성 욕구, 소속감 욕구로 상황을 통제하려는 자유와 성장하려는 갈망, 그리고 사회에 소속되고자 하는 안정감이다. 이러한 기본 심리 욕구를 충족하면 인내심은 물론 행복감도 올라간다. 시중에 소속감의 욕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이라크 전쟁에 참여했던 미군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군인이 도망치지 않고 적과 맞서 싸운 가장 큰 동기는 전우들 간의 정서적 유대감이었다. 군인들에게 가장 중요했던 순간은 함께 훈련받던 시간이 아니라 일상에서 보낸 순간순간이었다.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나는 대화가 중요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무료하게 함께한 시간이 의미가 컸다. 런투가 없는 시간에 우리는 주변 사람들과 유대감을 느낄 때 제 기량을 발휘한다. 이 원리는 스포츠나 비즈니스 모두 적용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신뢰가 생긴다. 신뢰가 쌓이면 사랑은 집단에 도움이 되려는 이타적인 이유로도 기량을 갈고 닦는 데 집중한다. 반면 유대감이 없고 두려움을 이기지 못해 억지로 일할 때는 자신을 보존하는 데 필요한 일만 집중한다. 기업에서도 중소기업이 농인 공간처럼 직원들이 사적인 대화를 나누는 공간에서 비슷한 효과가 발생한다. 경영진은 근무시간을 일분 일초까지 일하는 데만 사용하게 만들려고 업무 효율성이라는 명목 아래 일정을 박박하게 조정하려는 유혹을 자주 느낀다. 그래서 직원들이 라운지에서 보내는 시간, 점심 식사시간, 복도에서 담당하며 보내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애쓴다. 이렇게 보내는 시간은 회사 시간을 남용하는 것이라고 인식한다. 그러나 이 사고 방식은 유대감 형성을 하는 일상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다. 앞서가는 기업은 최신 과학 이론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여 직원들이 사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동료 사이에 진정성 있는 유대감이 생길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는 것이 경영진이 할 일이다. 그렇게 소속감을 형성해야 기업에 단결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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