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소리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언어들은 진동했다. 북이 말할수 있다면 여름날 춤출때의 북소리와도 같았다. 수확의 노래를 부르는 남자들의 음성처럼 눈물이 나도록 아름다웠다. 정말 아름다웠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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