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터 프랭클

2025.01.31 09:40
Captured Moment
삶의 많은 고난에서 역경을 온전히 바라보고 태도만은 스스로 선택이기에 어둠이 아닌 빛을 바라본다
25.1.20
25.1.20 죽음의 수용소에서 만약 삶에 목적이 있다면 시련과 죽음에도 반드시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그 목적이 무엇인지 알려줄 수 없다. 각자 스스로가 찾아야 하며, 요구하는 책임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게 해서 안부 그것을 찾아낸다면 그 사람은 어떤 모욕적인 상황에서도 계속 성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프랭클 박사는 다음과 같은 니체의 말을 인용한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인생을 두 번째로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지금 당신이 말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이미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 생각하라. 인간은 여러 개의 사물 속에서 섞여 있는 또 다른 사물이 아니다. 사물은 각자가 서로를 규정하는 관계에 있지만 이 인간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규정한다. 타고난 자질과 환경이라는 제한된 조건 안에서 인간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그의 판단에 달려 있다. 나는 살아 있는 인간 실험실이라 시험령이 였던 강제 수용소에서 어떤 사람들이 숫자처럼 행동할 때, 또 다른 사람들은 돼지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았다. 사람은 내면에 두 개의 잠재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그중 어떤 것을 취하느냐 의 문제는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다. 사람이 삶의 의미에 도달하는 데는 네 가지 길이 있다. 첫째는 일을 하거나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을 통해서이다. 두 번째는 어떤 것을 경험하거나 어떤 사람을 만나는 것을 통해서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일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사랑을 통해서도 찾을 수 있다는 얘기다. 세 번째는 자기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운명에 처한,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무력한 희생양도 그 자신을 뛰어넘고, 그 자신을 초월할 수 있다. 인간은 개인적인 비극을 승리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인간이 시련을 가져다주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는 없지만 그에 대한 자신의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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