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 로슬링, Rosling, Ola, 안나 로슬링 뢴룬드

2026.01.04 11:39
Captured Moment
"겸손이란 본능으로 사실을 올바르게 파악하기 얼마나 어러운지 아는것이고, 지식의 한계를 솔직히 인정하는것이다. 아울러 "모른다라고 말하는걸 꺼리지 않는 것이자,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을 때 기존 의견을 기꺼이 바꾸는 것이다. 겸손하면 모든 것에 대한 내 견해가 있어야 한다는 압박감도 없고, 항상 내견해를 옹호할 준비를 ...
지식을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편향과 본능을 이해하여 악당을 찾지말고 원인을 찾아 삶에 팩트풀니스한 삶이 되도록 겸손과 호기심으로 살아가자
팩트 풀니스
팩트 풀니스 26.1.4. 이 책은 세상과 세상의 참모습에 관한 이야기다. 그리고 독자에 관한 것이며, 독자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이유에 관한 것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로 살기보다. '올바르게 사는 데 관심이 있다면, 세계관을 흔쾌히 바꿀 마음이 있다면,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대신 비판적 사고를 할 준비가 되었다면 겸손과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기 바란다. 결손이란 본능으로 사실을 올바르게 파악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 것이고, 지식의 한계를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다. "모른다"고 말하는 걸 꺼리지 않는 것이자,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을 때 기존 의견을 기꺼이 바꾸는 것이다. 겸손하면 모든 것에 견해가 있어야 한다는 압박감도 없고, 항상 내 견해를 옹호할 준비를 해야 할 필요가 없어 마음이 편하다. 호기심이란 새로운 정보를 마다하지 않고 적극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한다. 아울러 내 세계관에 맞지 않는 사실을 끌어안고 그것이 내포한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실수를 부끄러워하기보다 실수에서 호기심을 이끌어내라. 다양한 편향으로 인해 인간의 뇌는 오해하는 것이 기본 디폴트 값이기에 다양한 본능을 인지하고 오해를 줄이기 위해 인지해야 한다. 국가이건 개인이건 집단이건 모든 집단에서는 극단이 있으며 극단이 모든 것을 말해주리 않으며 중간의 계층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위에서 내려다보면 모두 같아 보이지만 그 안에서도 서로 다른 구분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직선 본능으로 모든 것이 1차 함수와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 1, 1, 2, 1, 0, 1, ㄱ 이렇게 4가지의 방식을 나눌 수 있으며 삶에 있어서도 이러한 인사이트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노력하거나 정진해도 상단이 막혀 있는 곡선인 것에는 적당한 노력과 정진을 하고 과유불급에 해당하는 곡선의 상황에는 적당함이 필요하다. 우리가 계속해서 노력하고 개선할 것들은 곡선과 곡선들이다. 내 삶에서 곡선에 해당하는 것은 운동, 독서, 사유라고 생각된다. 과해도 문제가 될 것이 없고 계속해서 개선되어야 한다. 찢어지게 가난한 상황에서 무엇이든 완벽하게 하려 하면 안 돼요. 그러면 더 좋은 곳에 쓸 자원을 훔치는 꼴이니까요. 자원이 무한하지 않는 한 머리를 써서 지금 있는 것으로 가장 좋은 일을 하는 게 오히려 가장 인간적이다. 수를 비교하고 자원 배분의 우선순위를 알고 냉정하고 계산적으로 효과 있는 것과 없는 것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개인이나 집단을 비난하는 것은 쉬운 선택이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면 여러 이유로 세상이 움직이기에 비난은 무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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