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지구는 단지 하나의 작은 푸른 점이다. 그러나 샘물은 끊임없이 솟아나고 등불은 꺼지지 않고 빛을 낸다. 우리의 삶에서도 작아 보일지라도 멈추지 않고 흘러야 하며,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를 밝히며 끝내 한 줄기 빛으로 남아야 한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