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인철
"나는 지혜란 자신이 아는것과 알지못하는것 할 수 있는것과 할수 없는것 사이의 경계를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한다고 믿는다 겸손, 나는 이것이 지혜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아는것, 이해한것, 설명할수있는것, 할수있는것은 다르다 나의 한계를 명확하게 바라보는것이 지혜의 출발점이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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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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