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리스 메르틴
"기준점이 어디에 있든, 최정상의 범위가 얼마만큼이든 경계는 임의적이다. 그러나 최정상의 정의를 어렵게 하는 걸림돌이 하나 더 있다. 무엇을 최정상으로 느끼느냐는 완전히 주관적이다. 사회적 위치에 따라 다르고, 어디에 시선을 두느냐에 따라 다르다.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가? 최고의 성과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다른 사람의 탁월함을 어떻게 느끼는가? 모든 것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상위 3퍼센트 엘리트에게는 IT기업 최고경영자의 생활 수준도 상대적으로 낮아 보일 것이다. 반면 하위 3분의 1에 속한 계층에게는 IT부서 팀장의 삶도 아주 대단해 보이고, 중산층에 속하는 것이 행복 그 이상으로 보일 것이다. 위로 올라갈수록 최정상의 기준은 점점 더 높아진다. 최정상은 통계적 순위와 한계치만의 문제가 아...
관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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