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근태
누군가의 인정을 바라는 허영심 많은 별을 모으는 성실함보다 나의 친구와, 나의 꽃과 함께 나만의 유일한 별들을 바라보는 것이 더 행복할지도 모른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