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기
흐르는 강물은 언제나 같은 모습이만 한 순간도 결코 같은 강물이 아니다 강을 비추는 달빛의 윤슬이 누군가에겐 가라앉는 마지막 숨결로 누군가에겐 떠오르는 시작의 숨결로 가라앉은 이도, 떠오른 이도 결국 같은 물결 위의 윤슬처럼 저마다의 자리에서 빛나며 멈추지 않고 흐른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