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시투안
알은 밖에서 깨지면 음식이고, 안에서 깨지면 생명이다 삶또한 타인의 손에 부서질때는 소모되지만 스스로 틀을 깨는 순간 빛을 찾아 나오는 새처럼 새로운 나로 태어난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