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 몽고메리
기다리는 것과 깨어있는 것은 반대가 아니라 쌍둥이다 우리는 이순간을 지금을 사랑한다 우리의 ‘지금’에 모든 시간이 온전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시간은 화살이 아니다 상처가 아닌 새로운 시작의 알이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