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토 다카시

2025.01.31 09:43
Captured Moment
지혜로운 사람은 선택한다음에 그걸 정답으로 만들고 어리석은 사람은 선택을 후회하면서 오답으로 만들죠 후회는 또다른 잘못의 시작일 뿐이라는걸 잊고 말입니다
2025.1.7
2025.1.7 일류의 조건 우선 저녁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며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웠습니다. 문단에 얽매이지 않을 것, 소설 의뢰를 받지 않을 것 등 구체적인 원칙을 세우고 그대로 실천해 왔어요. 이런에 아무도 가본 적 없는 길을 혼자 힘으로 내 나름의 문학 스타일과 생활 스타일을 쌓아가야만 했습니다. 만들어 가며 하루키에게 스타일이란 단순히 소설의 문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스타일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스타일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반드시 지켜야 할 구체적인 원칙을 정해야 한다. 스타일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세세하고 구체적인 일들을 쌓아가며 완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는 먹고 싶다고 원하는 등의 기본적인 생활 습관부터, 사람을 사귀거나 업무를 진행해 나가는 방법, 소설가로서 자신에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 등이 소설가로서의 스타일을 확립해주는 과정이라고 믿었다. 일반적으로 인간성이란 방대한 버릇과 습관의 집합체를 이러한 버릇이나 습관은 복잡미묘하게 얽혀 있다. 가리킨다 연립주택이나 기존 건물에 증축한 공동주택처럼 복잡한 구조에는 저마다 역사적 사정과 배경이 있다. 버릇과 습관 전체를 버리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관점에서 기술로 발전시킬 만한 가능성이 있는 것을 걸러내 훈련을 통해 독창적인 기술로 승화하는 것, 이것이 바로 '버릇의 기술화'라는 콘셉트이다. 물론 이 말은 내가 만들어낸 표현이기 때문에 다소 낯설게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주변에서 '특기'를 뽐내는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각자의 특기 이면에 '버릇의 기술화' 과정이 전제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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