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베르토 사보이아

2025.10.26 21:51
Captured Moment
실패는 한가지 요인만으로도 모든 것을 무너뜨릴수있다. 그렇기에 다양한 지혜로 현명하게 가능성을 만들며, 가능할 때까지 반복하여 성공의 가능성을 다듬어가자
25.10.27
25.10.27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성공은 여러 핵심 요인에 좌우된다. '요인'이란 성과나 결과에 영향을 주는 조건, 팩트, 사건 등이다. 아이디어가 성공하려면 '핵심요인'들이 '반드시' 적합하거나 적합한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성과나 결과는 대개 다수의 핵심 요소 간의 상호작용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성공적 결과를 얻으려면 모든 핵심 요인이 적합하거나 적합한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유능하고 숙련된 주방 직원은 식당의 핵심 요인이다. 이것을 A라고 하자. 그러나 식당이 성공하려면 적합한 동네에 적당한 장소 (B), 좋은 식재료 공급자 (C), 능숙한 서빙 직원 (D), 건전한 재무 관리 (E), 훌륭한 마케팅과 예산 (F), 능숙한 운영, 경제 상황, 경쟁자 등 우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는 수많은 요인도 협조를 해주어야 한다. 이 모든 게 핵심 요인이다. 이 모든 게 식당이 성공하도록 적합한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줄줄이 적합해야 하는 게 너무나 많다. 반면에 실패하려면 그 많은 핵심 요인 중에 딱 하나만 잘못되면 된다. 수학을 처음 배울 때 아무리 큰 숫자라고 해도 거기에 0을 곱하면 결과 역시 0이 된다고 배웠다. 성공 방정식에도 바로 그 개념이 그대로 적용된다. 아무리 많은 성공 요인이 제대로 갖춰지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하더라도 한 가지 요인만 잘못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전개되면 모든 게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이렇게 높다 보니, 대부분의 신제품이 실패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정말로 신기한 일은 일부 제품이 이런 확률을 뚫고 성공한다는 사실이다. '시장 실패의 법칙'을 이루는 통계 뒤에는 이런 혹독한 논리가 숨어 있다. 그런데 바로 이 논리를 이용해서 확률을 이겨낼 수도 있다. 먼저 될 만한 놈인지 안 될 놈인지 판단하고 시장 호응 가설을 통해 나만의 데이터를 확보하여 객관적인 숫자를 토대로 안 될 놈이면 방향을 바꾸고 될 놈이라면 지속하면 된다. 이것을 도와주는 도구들이 XYZ 가설로 적어도 X 퍼센트의 Y는 근할 것이다라는 가설을 시작으로 기준과 시작이 되며 암묵적 가정을 명시적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조금은 부족하지만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프리토타이핑 전략을 통해 나만의 데이터와 테스트를 통해 좀 더 가능성 있는 될 놈을 향해 나아가면 된다. 헨리 키신저는 닉슨의 국가 보안 자문에 있을 때 보좌관에게 "이게 자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인가?"를 반복하며 최선을 만들었다. 성공은 다듬어 가는 것이다.
AI가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보정한 텍스트입니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