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시투안

2025.01.31 09:41
Captured Moment
알은 밖에서 깨지면 음식이고, 안에서 깨지면 생명이다 삶또한 타인의 손에 부서질때는 소모되지만 스스로 틀을 깨는 순간 빛을 찾아 나오는 새처럼 새로운 나로 태어난다
25.1.16
25.1.16 완벽한 대화의 비밀. 말의 초점에는 작은 비밀이 숨겨져 있다. 숨겨져 있다. 바로 사람의 많은 부모가 자식을 도와준답시고 '긴장하지 마'라는 광재의식은 '부정어'를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시험 전에 말을 한다. 하지만 '긴장하지 마'라는 말을 들은 아이는 자연스레 긴장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바로 '긍정적인' 말을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시험을 앞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는 거다. "아빠는 너를 믿으니까 마음 편하게 보고 와" 이렇게 말한다면 아이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시험에 집중할 수 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사람은 설령 물고 있었다 해도, 머릿속에는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게 된다. 이게 바로 말의 매력이다. 말을 잘 활용하면 인간 본래의 한 모습을 끌어낼 수 있다. 반면에 말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사람은 갈등을 폭력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천사와 악마가 둘 다 존재한다. 어떤 것을 불러일으키는지에 따라서 '태양 같은 사람'이 될 수도 '블랙홀 같은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블랙홀 같은 사람과 태양 같은 사람의 차이는 매우 명확하다. 나아가 블랙홀 같은 사람의 말은 부정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들은 상대방이 이룬 것은 보지 못하고 오로지 이루지 못한 것에만 관심을 가지며 칭찬과 격려에 인색하다. 태양 같은 사람의 말은 긍정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들은 상대방이 이루지 못한 것이 아닌, 이룰 수 있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또한 상대방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상대방도 보지 못한 가능성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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