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사장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효율과 편리함을 주었지만 우리는 빼앗겼다 춤과 노래, 말과 대화, 사유와 지식을 실제 주인공이 되어야하는 주체에서 소비자로"
이제는 AI의 발전으로 글쓰기와 설명, 심지어 생각마저도 생산하지 않고 소비하는 시대가 되었다. 소비와 자본주의는 효율적이고 편리하다. 하지만 내가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누군가가 만든 것을 소비하는 것보다, 내가 만들어내는 작은 생각과 기록 하나가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