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희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지구라는 행성이 생긴이래 한치의 오차도 없이 생명이 쭉 이어져 내려와야 한다는 거야 그러기에 어느 생명 하나 소홀히 대해서는 안된다 넘어져 본 사람만이 땅을 짚고 일어나는 법을 배우듯 가시밭길을 걸어보아야 꽃길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된단다."
지나온 과거의 시련들은 당시에는 개똥같은 더러움이 돌아보면 황금같은 거름이됬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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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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