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햇살은 꺾이지 않고 사방으로 퍼져 세상을 비춘다. 정신 또한 흩어짐이 아니라 나눔으로 타인을 밝힌다. 햇살이 낮을 비추고 달빛이 어둠을 감싸듯, 인간은 타인을 향해 태어났고 선행은 우리의 삶을 화창하게 만든다
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