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경

2025.02.08 01:08
Captured Moment
2025.2.7. 지력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ㅇㅇ
2025.2.7. 지력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ㅇㅇ 외의 링비 우리가 당신이 원인이고 행위가 결과라고 믿는 사건들의 많은 경우가 그 반대다. 나는 먹고 싶다 생각하고 몸을 움직여 밥을 먹지만 그 먹고 싶음은 신체에서 기인한다. 사유작용을 사유작용을 통해 글을 쓴다고 느끼지만 실제 글을 쓰는 과정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면 내가 어떤 문장을 쓸 것인가 결정하는 순간은 그 문장이 시작되고 나서다. 자유의지에 의해 내가 특정 행위를 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행동이 끝나고 호사의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 이것이 자유로운 선택이었다고 해석하게 된다. (습관의 힘). 머릿속의 추상화된 형이상학적 세계에서는 세상이 인과의 순서를 따라 연쇄적으로 인과는 복잡한 양상으로 드러난다. 움직일 것 같지만 실제 세상에서의 마음과 몸의 불안과 초조, 분노와 성냄 같은 중서적 문제도 대부분 영혼의 문제인 것처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신체의 문제일 때가 많다. 몸이 편안해지면 마음과 영혼도 인식에 든다. 끝없는 생각의 이어짐은 우리의 마음을 단란하게 하기에 모두 문제가 되지만 이중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생각을 반복하는 것이다. 생각의 반복은 감정이 증폭되며 매력과 혐오의 감정으로 계속해서 거리며 걷잡을 수 없이 몸림을 키운 상상이 되고 괴로워한다 하지만 이 걱정은 그러한 과도한 상상이었을 뿐 나중에 알게 된다. 이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첫 번째 자신이 생각을 반복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지혜가 있어야 하고 둘째 그것이 매력과 혐오의 각장을 통해 증폭을 알아차리는 지혜가 있어야 하고 셋째 그것이 고통이 되므로 끊어내겠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혜가 있는 사람들은 자극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그것과 적절한 거리를 둔다. 이렇게 자아가 정비된 이 건강한 사람은 이제 내면에 마음을 공부할 자격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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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남은 한 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SNS, 영상, 대화에서 만난 문장도 예쁜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읽은 책의 인상 깊은 구절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기록
부담 없이 한 줄만 기록하고 나중에 책과 연결
독서 인사이트를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카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