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마 사치요

2025.11.24 22:40
Captured Moment
25.11.25
25.11.25 코 I ㅂ ㄱ 4 맥킨지의 전략적 프레임 정보를 모아 나열해 봤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는 그때,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해결책을 마련한다"는 말의 중요성을 통감했다. 프레임워크는 정보 × 발상이다. 이 세상은 막대한 정보로 넘쳐난다. 그런 정보의 혼돈 속에서 어떤 발상으로 이를 정리할 것인가? 이에 따라 관점과 해석이 달라지며 결과적으로 취해야 할 행동 또한 변화한다. 프레임워크는 그 과정을 인도해주는 도구다. 수많은 프레임워크가 있지만 실제로는 3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요소를 나누는 프레임워크로 문제와 과제를 요소로 분리하여 구조를 탐색하고 두 번째 흐름을 보는 프레임워크로 현상의 순서를 프로세스로 나누어 분석하여 보는 것이다. 세 번째 비교의 프레임워크로 양과 질, 중요도와 긴급도 등의 축으로 구분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올바른 정보를 사실로 정리하고 이를 해석하여 해결책을 만들어야 한다. 맹인의 코끼리처럼 잘못된 정보를 갖지 않으려면 현재 상황의 전체와 문제의 본질에 파고들어야 한다. 진정한 문제의 본질은 5W1H.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의식으로 질문하여 문제의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또한 원인의 근본적인 문제를 찾기 위해서는 목적을 명확히 하고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관관계에 빠지면 헤맬 수 있다. 또한 끊임없이 왜?를 파고들면 진정한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비즈니스에 있어 가치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3가지로 첫 번째 흐름으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체의 흐름, 큰 그림과 줄기를 파악하고 두 번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단계를 구분하여 분리하고 세 번째 각 단계에서 행할 작은 작업과 업무들을 구분하여 정리한다. 이렇게 전체의 과정을 비즈니스 시스템형 표로 정리하면 업무와 삶에서 속도와 의사결정이 빨라지고 실수와 실패를 방지하고 정확도를 올릴 수 있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와 사례를 말한 다음 다시 결론을 이야기하는 구조를 활용하면 쉽게 상대에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 또한 근거와 이 위 구조는 3가지의 틀을 가지고 전달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3이라는 숫자는 많지도 적지도 않으며 상대방에게 인상을 남기기 쉽기 때문이다. 철학이나 종교에서 3이 중요한 숫자로 여기는 이유가 있다. 프레임을 활용하는 이유는 결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정하고 문제와 과제를 분리해보고, 흐름을 바라보고, 묶어서 구분해 보며 진정한 문제를 찾아내고 끊임없이 질문하여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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